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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30/오마이뉴스] ‘무상의료’ 꿈꾸는 의료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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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 196
  • 2017.02.23 09:56

<기사 일부 발췌>


'모두가 치료받을 있는 병원을 꿈꾼다


지금의 위기는 마디로 모두가 치료받아야 함에도 모두가 치료 받을 수가 없기 때문에 위기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우리의 이런 고민과 걱정을 바로 해결해줄 것같은 단체가 있다. 단체의 슬로건이 감히 '모두가 치료받을 있는 병원을 꿈꾼다'이기에. 의외로 답은 엉뚱한 곳에서 나온다. 단체의 이름은 프리메드(FREEMED). 의료사각지대해소를 꿈꾸며 20 대학생들이 열정을 가지고 모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단체다. 무료 진료소를 운영하며 의료사각지대 해소를 꿈꾸는 청년들


프리메드 무료진료소는 매주 토요일 오후 6 서울역 9 출구 역에서 운영된다. 대학생 단체인 만큼 의료 전문성이 부족하다고 생각할 있지만 매주 전문 의료인(의사,한의사,약사)들과 함께 운영하기에 의료 전문성만큼은 뒤지지 않는다. 진료소의 환자가 하루 평균 40명이라고 한다.



기사 전문 링크 :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284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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