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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17/약사공론] “의약품 공급 후원에 동참해 주세요”

  • AD 프리메드
  • 조회 117
  • 2017.04.24 14:05
기사 링크 : http://m.kpanews.co.kr/article/show.asp?idx=83622&table=column&category=A

(기사 일부 발췌)

“보건의료 인보사업 동참에 평소 생각은 있으셨지만 계기가 없었던 약사님들 저희와 함께 하시죠.”

올해 약사국시를 통해 약사가 된 김준영(성균약대, 28)의 말이다.

김준영 약사는 약대생일 때 대학생들이 주축으로 활동하는 프리메드(Freemed) 13기로 봉사활동을 시작했다.

프리메드는 2008년 연대의대생들이 주축으로 창립한 의료 봉사 대학동아리로 참여 인원이 늘며 2012년 NGO단체로 정식 출범했다.

이후 ‘모두가 치료 받을 수 있는 병원을 꿈꾼다’는 슬로건으로 주1회 서울역 무료진료소 사업, 초중등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보건(금연·금주·영양·성)교육 등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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