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론보도
    Home > NEWS > 언론보도
  • 언론에 보도된 프리메드 소식입니다.

본문

기부 에이전시 H2O와 비영리 민간의료단체 프리메드, 소외계층의 의료 환경 개선을 위한 공식 MOU 체결

  • AD 프리메드
  • 조회 287
  • 2018.05.14 11:24

H2O : Donation Agency(이하 ‘H2O')와 비영리민간의료단체 FREEMED(이하 프리메드‘)는 소외계층의 의료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장기 프로젝트를 진행하기로 공식 합의하였고, 지난 (20184) 5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동그라미재단에서 공식적인 파트너십(MOU)을 체결하였다.

- 본 파트너십은 경제적인 이유나 문화·환경적 요인들로 인하여 제대로 된 의료서비스를 받지 못하고 있는 국내·외 소외계층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해 체결된 것으로, 앞으로 이 두 기관이 협업을 진행하게 됨에 따라 많은 수혜자들이 실질적인 의료혜택을 보게 될 전망이다.

 

프리메드 (Free Medical-service, www.freemed.or.kr)는 지난 2012년 서울시로부터 공식 인증을 받은 비영리 민간의료단체로서, “모두가 치료받을 수 있는 세상을 꿈꾸다!”라는 슬로건 아래 지구촌 의료 사각지대를 위한 다양한 의료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 본 단체는 현재 2개의 국내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데, 매주 토요일 서울역에서 노숙인과 쪽방촌 주민들을 위한 무료진료소 사업을 시행하고 있으며, 저소득층 아동들의 건강 및 바람직한 정서 발달을 위한 보건교육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 또한 이와 병행해 해외 의료사업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으며, 아프리카 케냐와 필리핀을 중심으로 한 개발도상국 지역에서 산모(産母) 10대 여성들의 건강 증진을 위한 모성건강증진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 특히 지난 2012년도부터 아프리카에서 출산 직후 여성들의 사망이 급증하고 있다는 현실에 주목하여 산모들의 사망을 방지하기 위해 다양한 의료사업을 진행해 왔으며, 2016년도부터는 사업 범위를 필리핀으로 확장해 10대 여성들의 높은 임신율과 공중보건, 위생환경을 개선시키기 위한 각종 사업을 벌이고 있다.

 

본 파트너십 체결에 따라 H2O는 향후 에이전시로서 펀딩을 주도하게 되며, 소외계층의 의료 환경을 개선시키는데 필요한 의료기금을 지속적으로 조성할 방침이다. 또한 프리메드는 사업의 주관자로서 H2O의 이와 같은 지원을 바탕으로 모성건강증진사업(해외 사업)과 무료진료소 사업 및 보건의료 사업(국내 사업)을 전면적으로 확대시킬 계획이다.

 

H2O 측은 본 파트너십에 따른 첫 번째 공식 행사로, 오는 5월 제 5착한 강연캠페인을 개최한다고 밝혔으며, 이를 통해 프리메드가 현재 주관하고 있는 무료진료소 사업비를 모금할 방침이다.

- 본 캠페인에 관한 구체적인 내용과 시기 및 장소는 H2O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추후 공개될 예정이며, 기부자들은 www.h2okorea.co.kr에서 5회 착한 강연티켓을 구입하고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다.

 

H2O (Hope to Opportunities)2016년에 설립된 기부 에이전시로, 국내·외에 있는 여러 자선단체들과 파트너십을 체결하여 스타들과 함께 다양한 기부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으며, 근육병을 앓고 있는 두 공동대표(공동창업주)와 대학생들이 함께 운영하고 있는 소셜 벤처다.

- H2O는 현재 명사들을 초청해 펀딩형 강연을 진행하고 그 수익금을 난치병 환우들의 의료비로 사용하는 착한 강연, 스타와 팬이 함께 만나 맥주를 마시며 진솔한 시간을 보내는 ‘HOF STAR'라는 기부 콘텐츠를 진행하고 있다.

- 특히 지난 2016년도부터는 한국근육장애인협회와 파트너십을 맺고 근육병 환우들의 의료비를 모금하기 위해 다양한 기부 캠페인을 진행해 왔으며, 현재까지 모델 심소영(YG KPLUS)과 조정래 감독(영화 귀향’), 최진석 교수(서강대 철학과) 등 총 11명의 스타들과 함께 9차례의 캠페인을 개최하였다.

  

 

<붙임 - MOU 체결식 사진자료>

mou_1.png

유혜민 프리메드 운영대표(좌측), 김태욱 H2O 공동대표(우측)


mou_2.png

좌측 상단부터 김영기 경영1본부장, 김도희 기획지원팀 단원, 김나영 기획지원팀 팀장(이상 프리메드),

허재경 H2O 총괄 매니저, 유혜민 프리메드 운영대표, 김영관 공동대표, 김태욱 공동대표(이상 H2O)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다음요즘 싸이공감 네이트온 쪽지 구글 북마크 네이버 북마크
  • 비영리민간의료단체 프리메드 / 대표자 : 유혜민 / 고유번호 : 110-80-17800 / 주소 : (120-833)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명물길 76-5, 103호
    E-mail : freemed@freemed.or.kr / 대표전화 : 070-4117-4242
    Copyright © 2013 FREEMED All Rights Reserved / 디자인 : 최윤정, 홍정혜 / 홈페이지 개발 : IT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