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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8 / 헬스 조선] 함께하는 36.5·프리메드, 한국외국인지원센터 의료봉사 진행

  • LV 1 프리메드공…
  • 조회 1694
  • 2019.11.20 02:39

사단법인 함께하는 36.5와 프리메드는 지난 11월 3일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의료봉사를 성공리에 마쳤다.

이번 의료봉사는 한국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에서 시행됐으며, 의사를 비롯한 여러 자원봉사자가 참여해 혈압·혈당 등을 재는 간단한 검진과 함께 정형외과·치과 치료를 진행했다.

사단법인 함께하는 36.5는 지난 2017년 1월 발족해 국내외 의료혜택이 절실한 어려운 이웃에게 수술을 포함한 치료 중심의 실질적인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프미메드는 청년들이 자발적으로 운영하는 비영리 민간의료단체다. 정기적으로 의료봉사를 하고 있으며 국내 외국인 노동자의 

의료 사각지대 극복을 위한 '글로벌 프리메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에 진행된 의료봉사도 '글로벌 프리메드'의 일환이다.

봉사에 참여한 신천제일요양병원 가정의학과 박승찬 과장은 "열악하고 힘든 환경에서 근무하지만 제대로 된 의료서비스를 못 받는 

의료 사각지대 환자들에게 의료서비스를 받을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내가 가진 기술로 어려운 이웃을 돕게 돼 

보람차다"고 말했다.

역시 봉사에 참여한 성신웰치과 이명호 대표원장은 "참여해보니 의료서비스 접근이 어려워 조기에 치료될 병이 커지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며 "환자들이 조기에 관리받고 치료받는 게 중요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 대표원장은 "외국인 근로자 의료봉사를 

진행하게 돼 뜻깊었다"고 말했다.

사단법인 함께하는 36.5 사무국에서 진행하는 봉사 참여, 기부 관련 문의를 하려면 사단법인 함께하는 36.5 사무국으로 전화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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