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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교육] 상호체험(무료진료소→보건교육) 단원 인터뷰

  • LV 1 프리메드 …
  • 조회 852
  • 2016.08.18 15:16
상호체험인터뷰.png


안녕하세요! 이번주 홍보기획팀의 포스팅 주제는 상호체험 인터뷰입니다!
프리메드에서는 보건교육, 무료진료소 사업을 각각 경험하기 위해서 
자신의 사업본부가 아닌 다른 사업본부로 상호체험을 한 번씩 간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무료진료소에서 보건교육으로 상호체험을 온 단원들의 소감을 인터뷰해보았답니다~
인터뷰에는 14기 박승하, 송세진, 서혜령, 김효영 단원께서 응해주셨습니다 ♡



승하언니.png


14기 박승하 단원

보건교육을 체험한 소감: 내가 간 곳은 무지개센터였다. 보건교육을 가기 전에, 내가 맡은 아이가 교육을 잘 따라주지 않으면 어떤 방법으로 회유하고 도와줘야할까 고민을 조금 했었다. 근데 생각보다 아이들과 이야기하는게 재밌었고 이끄는대로 잘따라와줘서 고맙고 예뻤다! 밝은 아이들의 모습을 보면서 나까지 기분이 좋아졌고, 여기서 교육을 잘 받고 건강하게 자랐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무료진료소와는 다른 보건교육의 매력: 보건교육에서는 어린 아이들이랑 소통하면서 수업하니까 나까지 어려지는 기분이 들었다. 한 시간이 되게 빨리 지나가서 한번 더 체험해보고싶다!



세진오빠.png


14기 송세진 단원

보건교육을 체험한 소감무료진료소만 했기 때문에 보건교육은 어떻게 이루어질까 평소에 많이 궁금했다. 이번에 상호체험에 가서, 보건교육도 마찬가지로 매우 보람찬 일을 하는구나 싶었다. 사실 가기 전에는 아이들과 완전 가까이서 이루어지는 활동이라 잘 지낼 수 있을까 걱정했다. 그렇지만 아이들이 해맑고 순수해서 재미있었고 오히려 내가 긍정적인 에너지를 받고 가는 느낌이었다. 

무료진료소와는 다른 보건교육의 매력일단 진료소와 달리 보건교육은 실내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요즘같이 더운 날에는 시원한 게 너무 좋았다. 그리고 진료소는 여러 수혜자 분들을 상대하지만 보건교육은 일대일로 아이들을 접하다보니 진료소보다 수혜자와의 라포 형성이 좀 더 잘 될 수 있었다.



효영혜령언니.JPG


14기 김효영 단원

보건교육을 체험한 소감상호체험 때 해야했던 일은, 아이들이 수업에 집중하고 잘 참여할 수 있게 도와주는 일이었다. 처음에는 아이들이 잘 따라와줄까 걱정했었는데,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수업참여도도 좋고 진행하는 활동도 잘 따라해줘서 편하게 수업보조를 했던 것 같다.

무료진료소와는 다른 보건교육의 매력: 적은 인원이 옹기종기 모여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교육이 진행된다는 것이 보교의 매력이라고 생각한다. 다음 번 상호체험도 기대하고 있다 :)



14기 서혜령 단원

보건교육을 체험한 소감아이들이 잘 안따라 줄까봐 걱정 반 기대 반으로 센터에 갔는데, 생각보다 처음 본 나에게도 마음을 열고 잘 대해줘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아이들과 재밌는 시간을 보냈다.

무료진료소와는 다른 보건교육의 매력진료소가 다소 무거운 분위기라면 보건교육은 아이들과 밝은 분위기 속에서 지속적으로 상호작용을 하며 아이들이 커가는 모습을 볼 수 있다는 점이 참 좋다!


여기까지 보건교육 상호체험 인터뷰였습니다 '-'!
아이들의 밝은 모습에 힐링받고 돌아오게 되는 보건교육!
다음 번 포스팅에는 무료진료소 상호체험 인터뷰로 돌아오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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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MED editor

HAN HA 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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