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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상식] 올바른 약 복용법

  • LV 1 프리메드 …
  • 조회 619
  • 2016.11.06 14:33

캡처.JPG

약 복용법

 무료진료소활동 part 3 약사선생님이 하시는 말은 "술은 피하시고, 식후 30분 뒤 드세요."

그렇다면 술 이외의 음식과 먹어도 괜찮을까? 또 약의 종류와 관계없이 모든 약을 식후 30분에 먹어야할까?

오늘은 올바른 약 복용법에 대한 포스팅입니다!

 

 먼저 우유와 약의 복용입니다! 흔히들 우유와 약을 먹었을 때 문제를 일으킨다고 알고 계실텐데요, 대표적으로 변비

치료제를 우유와 함께 복용한다면 장까지 가야하는 변비 치료제를 위에서 녹여 약효가 떨어지고 복통이 일어납니다.

항생제와 항진균제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하지만 우유와 복용하면 좋은 약도 있습니다. 아스피린 등의 진통제는 우유와 먹었을때 위 손상을 줄일 수 있습니다.

 

 규칙적으로 약을 복용중이라면 자몽은 조심해야 할 과일입니다. 항불안제, 고지혈증 치료제를 먹는 사람들 또한 자몽을 주의해야합니다. 고혈압 치료제 중 특히 과일과 채소류의 섭취를 조절해야하는 약이 많습니다. 칼륨의 양을 늘리는 고혈압 치료제를 복용중인데 칼륨이 많이 든 음식을 먹는다면 칼륨의 섭취량이 과도해지기 때문입니다. 칼륨이 풍부한 음식은 바나나, 오렌지, 푸른잎 채소입니다. 고혈압 치료제를 섭취중이라면 이 과일 채소 섭취에 특히 주의를 기울이세요! 항응고제를 먹는 사람은 비타민K 섭취를 피해야 하는데요, 비타민K가 많은 음식은 녹색채소, 양배추, 아스파라거스, 케일, 간 , 녹차, 콩 등입니다. 마지막으로, 결핵약은 청어, 치즈, 동물의 간 등과 함께 먹으면 오한과 두통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이렇게 약과 음식의 궁합을 알아봤습니다. 다음으로는 '약 복용 시간' 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대부분의 약이

식사 후 30분인 이유는 약이 효과적인 혈중 농도를 유지하는 시간은 약 5~6시간이고, 이는 식사 간격과 거의 일치하기 때문입니다. 결국 잊지 않고 꾸준히 약을 먹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의도가 큽니다.

 

 식후 30분이 아니라 아무것도 먹지 않은 상태에서 먹어야 하는 약도 있습니다! 음식에 영향을 크게 받거나 공복에 복용해야 흡수도가 높아지는 약의 경우가 해당되는데요, 식욕 촉진 및 억제제, 구토 억제제, 위산분비 억제제, 구충제, 인슐린 촉진제, 열류성 식도염 치료제, 골다공증 치료제, 점막보호제, 과민서대장증후군 치료제 등이 여기에 속합니다.

 

 약물이 위장 장애를 일으킬 가능성이 있거나 음식물이 있어야 올바른 약 복용법이 되는 경우, 식사 후 즉시 약을 복용해야 합니다. 비만치료제, 무좀치료제, 관절염치료제, 당뇨병치료제, 해열진통제 등이 여기에 속합니다! 마지막으로, 취침 전 복용해야하는 약으로는 콧물약, 근이완제 등이 여기에 속합니다.

 

 이렇게 약의 올바른 복용법에 대한 포스팅을 해 보았는데요, 오늘의 포스팅을 통해 보다 효율적인 약 복용을 하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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