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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상식] 겨울철 건강관리법

  • LV 1 프리메드 …
  • 조회 407
  • 2016.11.25 18:18

여러분 안녕하세요

   

단풍구경 가야지라고 마음먹었던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낙엽이 되어 떨어지고 이제 11월도 일주일이 채 남지 않았습니다. 그 말은 2016년 한 해도 한달밖에 안 남았다는 거겠죠?

   

이번 주에 온도가 영하권으로 떨어지면서 많은 사람들이 겨울이 왔음을 실감했을 것입니다.

특히나 이번 겨울에 사상 최악의 한파가 올지도 모른다고 하네요.

   

하지만 추운 겨울이라고 몸을 웅크리고 있으면 감기에 걸리기 쉽기 때문에 오늘은 겨울철 건강관리법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겨울철에는 기관지염, 독감 등 호흡기 질환이 흔히 발생합니다. 기침을 자주하는 것은 몸의 적신호를 알리는 것이지만, 때로는 기침을 통해 공기가 지나가는 기도에 있는 섬모세포가 점액들을 분비하여 몸속에 들어오는 나쁜 균이나 공기 등을 차단하고 깨끗한 공기만 몸에 들어갈 수 있게 한다고 합니다.

   

또한 기온이 급격하게 떨어지면서 혈관이 수축하게 되어 뇌졸중이나 심혈관 질환 위험 또한 증가하게 됩니다. 직장인의 경우, 대부분 환기하지 않고 난방을 하는 건물 내부의 사무실에서 오래 일을 하다 보면, 머리가 무겁고 목과 눈이 따끔거리면서, 피부가 지나치게 건조하여 피부노화를 가속시킬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 추운 겨울을 잘 이겨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첫째. 틈틈이 실내공기 환기시켜야 합니다.

겨울철에 주로 실내에서만 활동하다 보면 밀폐된 공간에 각종 미세먼지와 감기 바이러스가 떠다니기 때문에 감기를 비롯한 호흡기 질환에 걸리기 쉽습니다. 따라서 적어도 1-2시간마다 공기를 환기시켜서 신선한 공기를 마실 수 있도록 실내 환경을 조성해야 합니다.

   

둘째. 하루 1.5리터 이상의 수분을 충분히 섭취해야 합니다.

난방을 하게 되면 실내가 건조해지는데 이 때 건조함은 우리 몸 호흡기의 일차 방어막인 코 점막과 기관지 점막을 마르게 하여 바이러스나 오염 물질을 방어하는 힘을 떨어뜨리게 합니다. 호흡기 질환을 예방하려면 하루 1.5리터 이상으로 충분히 수분을 섭취해서 몸 안의 수분이 부족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셋째. 외출 후 손을 씻어야 합니다.

감기 바이러스에 감염되는 경로 중 가장 첫 번째는 호흡기 감염에 걸린 사람과의 접촉 때문입니다. 직접적인 접촉이 아니어도 간접적인 접촉으로도 감염이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겨울철 건강을 위해서는 밖에 나갔다 들어오면 반드시 손을 씻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넷째. 생활습관의 균형을 유지해야 합니다.

우리 몸은 겨울철 갑작스런 한파가 올 경우 추위로부터 몸의 균형을 지키는데 상당한 에너지를 소모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면역력이 떨어지기 쉽습니다. 더욱이 춥다고 방 안에만 있게 되면 몸의 면역성을 더 떨어뜨리게 됩니다. 따라서 규칙적인 운동을 하며 일상생활에서 규칙적으로 활동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지만 겨울철 실외에서의 격한 운동은 땀을 내면서, 저체온증을 만들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하며 준비운동 없이 갑자기 격렬한 운동을 시작하는 것은 삼가야 합니다.

   

다섯째. 빙판길은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조심해야 합니다.

겨울에는 발생하는 상해는 낙상으로 인한 것입니다. 젊은 층에게 낙상은 가볍게 손목이나 발목이 삔 증상으로 그치지만 나이가 들어 뼈가 약한 50대 이상 여성이나 골다공증 환자들에게 매우 치명적일 수 있습니다. 골절 시 극심한 통증을 동반할 뿐만 아니라 회복에도 오랜 시간이 걸리기 때문입니다. 노년층 외에도 최근에는 하이힐을 즐겨 신는 여성들에게도 겨울철 빙판 낙상으로 병원을 찾는 경우가 늘고 있습니다.

 눈이 오거나 기온이 떨어져 빙판길이 되었을 때에는 굽이 낮고 바닥이 미끄럽지 않은 신발을 착용하고 따뜻한 장갑을 준비해 주머니 속에 손을 넣고 다니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추운 날씨로 몸이 긴장되면서 온몸의 부담이 증가하게 되는데 추울수록 가벼운 운동도 하고 제철 과일을 잘 챙겨먹으며 이번 겨울은 건강도 챙기고 마음도 따뜻하게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2845180&cid=51003&categoryId=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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