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체소식
    Home > NEWS > 단체소식
  • 프리메드 단체 소식을 들려드립니다.

본문

행운을 빌어요

  • LV 1 프리메드 …
  • 조회 1471
  • 2015.03.06 21:15
"행운을 빌어줘요. 웃음을 보여줘요. … 끝없는 행운만이 그대와 함께이길"  - 행운을 빌어요, 페퍼톤스


2월 28일 서울역 무료진료소 앞으로 과자가 도착했어요. 우리 프리메드 엔젤과 수혜자분들을 위해 준비된 선물인걸까요?

맛있게 생긴 이 과자는 바로 포춘 쿠키(fortune cookie)이랍니다.

포춘 쿠키는 미국, 유럽 등지의 중국 음식점에서 후식으로 나누어 주는 과자입니다. 과자의 안을 깨보면 운세가 적힌 쪽지가 들어있다고 해요.

 
 28일 그 현장을 따라가볼까요?

본진을 마치고 나오면 포춘쿠키를 들고 있는 프리메드 단원을 만날 수 있습니다. 노란 포스트잍에 새해소원 혹은 덕담을 적어주시면 맛있는 쿠키로 교환해드려요. 바삭한 과자를 먹을 수 있고, 어떤 운세가 나올까 하고 기대하게 되어 더욱 재밌는 것 같아요.

뽑은 과자를 양손으로 잡고 살짝 쪼개어주면, 작은 종이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한 면에는 프리메드 비전이 적혀있고, 또다른 면에는 운세 혹은 좋은 글귀가 쓰여져 있습니다. 길지는 않지만 그 짧은 문장들이 모두에게 응원이 되고, 위로도 되었길 바랍니다.


1월 31일, 무료진료소 회의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을 수합한 후 2월 문화사업 아이템으로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결정된 부가사업이 28일 수혜자분들께 전달되기까지 이승재 무료진료소 기획팀장님과

문화사업TFT단원[안효정(09),이병인(09),백소연(10),송인정(10),주세준(10)]들의 노력이 있었습니다.

언제나 같은 자리에서 노력하는 프리메드 단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작은 것에도 기뻐하고 감사하면 행복하지 않은 날이 몇 날이나 되겠습니까?

의료사각지대에 관심과 사랑을 주시는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프리메드는 여러분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 행복합니다.






www.facebook.com/freemedangel
www.freemed.or.kr

FREEMED editor
JO GARAM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다음요즘 싸이공감 네이트온 쪽지 구글 북마크 네이버 북마크

댓글목록

  • 비영리민간의료단체 프리메드 / 대표자 : 강지원, 이예솔 / 고유번호 : 110-80-17800 / 주소 : (120-833)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명물길 76-5, 103호
    E-mail : freemed@freemed.or.kr / 대표전화 : 070-4117-4242
    Copyright © 2013 FREEMED All Rights Reserved / 디자인 : 최윤정, 홍정혜 / 프로그래밍 : 진규혁 / 운영총괄 : 정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