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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메드의 새 단원들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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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 2885
  • 2015.07.12 11:52

 
​프리메드의 새 단원들을 소개합니다~
 
 
 
 리크루팅 이후, 정식 활동이 시작된 지 1달 정도가 지났습니다. 그동안 12기 신입 단원들은 오리엔테이션과 세 차례의 교육을 거치고 난 뒤, 단원들의 사기 충전과 친목 도모를 위한 MT를 다녀오며 정식 단원이 되었습니다. 이후 보건교육사업과 무료진료소사업에 실제로 투입되어 활동하고 있고, 이달 말에 각 본부 회의와 총회도 가졌는데요. 이렇게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기 바쁜 신입 단원에게 세가지 질문을 던져 보았습니다.
 

 

 

 
첫번째로, 경영본부의 강택수단원에게 물어 보았습니다.




 
1.단체에 지원한 계기가 어떻게 되시나요?
 

 
  공익활동에 참여 할 때 더 큰 즐거움을 얻고 기뻐하는 나를 잘 알기에 이런 공익 활동을 알아보게 되었고, 활동을 통해 에너지 넘치는 모습으로 수혜자들에게도 긍정 에너지를 전하는 사람이 되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그중에서도 대학생들과 20대 청년들이 주축이 되어 운영되고 있는 프리메드에 젊고 열정 넘치는 매력을 느껴 최종적으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 1달간의 프리메드 활동, 어떻게 느끼셨는지 궁금합니다!
 

 
​ 아직 프리메드가 어떤 단체인지 조금씩 알아가고 있는 단계인것 같습니다. 하지만 분명한 건 너무나 즐겁게 임하고 있고 앞으로의 활동이 더 기대된다는 것입니다. 더 많은 사람들과 더 많은 수혜자분들과의 만남을 통해 한층 더 성숙한 단원이 되고 싶습니다.
 

 
3. 앞으로의 활동 각오를 들어볼 수 있을까요?
 

 
​ 아직 모르는 것도 많고 해야할 일이 많은 만큼 적극적으로 참여해 많은 사람들과 경험을 얻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프리메드 화이팅!
 

 

 

 
두번째 인터뷰자는 디자인본부의 성연우단원!!
 
 
 



 
​1.단체에 지원한 계기가 어떻게 되시나요?
 

 
​ 우선 디자인 전공이다 보니까 타 과에 비해서 대외활동을 할 수 있는 기회나, 경험이 많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봉사활동도 하고, 대외활동도 할수 있는 일을 찾다 보니 봉사단체 프리메드라는 곳을 알게 되었고, 지원해보게 되었습니다.
 
 
 
2. 1달간의 프리메드 활동, 어떻게 느끼셨는지 궁금합니다!
 

 
  무료 진료소 봉사를 했을 때, 생각했던 것 보다 훨씬 큰 보람이 있어서 뜻깊었던 시간이였던 것 같습니다. 프리메드가 대학생으로 이루어진 단체이지만,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정말 좋은 일들을 하고 있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 또한 좋은 일에 참여할 수 있어서 좋은 경험이 될 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3. 앞으로의 활동 각오를 들어볼 수 있을까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릴께요. 프리메드 활동을 통해서 정말 좋은 사람들 많이 만나고 있는것 같아서 너무 행복합니다. 특히 저와 같이 교육했던 교육2조♥ 감사합니다~
 

 
 
 

 

 
세번째로 인터뷰한 사람은 ​의료본부의 신현림단원입니다!!
 
 
 


​​
 
1.단체에 지원한 계기가 어떻게 되시나요?
 

 
사실 지원하게 된 계기는 굉장히 단순한데 한 교수님이 대학생되어서 정말 인생에 의미있는일을 해본적이 있냐는 질문에 그냥 멍때리고 있던 제 자신을 발견하고 정말 이대로 살아도 되나 싶은 조바심에 배회하다가 찾은 단체가 프리메드입니다. 사실 이전 삶까지는 좀 주체적으로 살지 못했어서 제 삶 자체에 대한 고민을 진지하게 생각하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 인생에 있어서 촉매제가 되었으면 해서 이 단체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 1달간의 프리메드 활동, 어떻게 느끼셨는지 궁금합니다!
 

  사실 지난주 토요일이 제게는 첫 진료소 활동이었어서 아직 감이 딱 오진 않지만 그 이전에 열정이 많은 사람들과 만나게 되어서 정말 기쁩니다. 이 사람들과 함께 할 활동들이 매우 기대가 되구요. 하지만 프리메드 단체가 단순히 동아리가 아니라 비영리민간단체라는 정체성을 계속해서 유지하려고 부단히 노력하는것 같아서, 열정도 중요하지만 개인적으로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정말 열정을 갖지 않으면 이 단체가 유지될 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MHI사업이 올해는 좀 힘들것 같은데 그 사업을 대체하기 위해 HPV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 지켜보니까 지원자가 많이 없는것 같아요. 그래서 고민이 많은데, 프리메드에 들어온 이상 이 단체를 위해 마땅히 해야할 일이 있고 그 일 중 하나가 프리메드의 정체성을 유지하고 이끌어 가야 하는 거라 생각하는데, 뭔가 위기가 되고있는 건 아닐까하고 걱정이 됩니다. 개인적인 일도 물론 중요하지만 이 단체에 들어와서 내가 갖게된 책임감 사이에서 엄청난 아노미상태입니다ㅠㅠ 곧 결정이 나지 않을까요! 기승전책임!!!
 



 
3. 앞으로의 활동 각오!!​
 

  요즘 스스로 강단있게 하려고 노력중입니다. 너무 발랄?한ㅎㅎ모습이 스스로도 절제 못하고 이 단체의 본질을 잊게 하진 않을까라는 생각도 들구요. 사실 희생이라기 보다는 열정을 가지고 능동적으로 끝까지 활동하고 싶습니다. 자소서에 제 에너지를 주변사람들에게도 전파하는 능력이 있다고 써놨기에, 뱉은 말엔 꼭 책임을 져야하고 이 책임도 제가 원해서 짊어진 무게니까 기꺼이 씩씩하게 활동하고 싶습니다! 우리 모두 화이팅해요!!!아자!!♡
 

 

 
 
 

 
​마지막으로, IT본부의 홍수원단원에게 질문을 던져 보았습니다.




 
​1.단체에 지원한 계기가 어떻게 되시나요?
 

 
  성인이 되면 대학생때 부터 직장을 다닐 때 까지 쭉 지속적으로 할 수있는 봉사활동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해왔어서 대학에 들어오자마자 그런 봉사단체를 찾아다녔는데 뙇!!! 프리메드를 알게 되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ㅎㅎ
 

2. 1달간의 프리메드 활동, 어떻게 느끼셨는지 궁금합니다!
 

 
  처음에는 마냥 프리메드에 들어오고 싶어서 간절히 바라기만 하고 입단하게 된다면 프리메드 안에서 정말 열심히 활동하겠다는 그런 마음가짐 뿐이였는데 막상 프리메드에 들어와보니 프리메드는 내가 프리메드라는 커다란 조직의 톱니바퀴의 한 조각의 부품이 아니라 내가 프리메드를 이끌고 함께 성장해나가야하는 단체라는 걸 느꼈습니다.
 

3. 앞으로의 활동 각오!!​​
 

  예상한 만큼 만만치 않은 봉사활동들이라 더 기대가 되고 예상치 못한 만큼 더 매력있는 단체라 개인적으로는 프리메드 안에서 더 성장하고 싶고, 아이티 본부의 1/3을 차지하는 비중있는 위치인만큼ㅎㅎ 본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고 프리메드에 기여할 수 있는 단원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렇게 네 개의 본부에서 한 분씩의 이야기를 들어보았는데요. 한 분 한 분의 이야기를 들어보며 우리 단체를 함께 이끌어갈 분들의 생각을 엿볼 수 있는 시간이었던 것 같고, ​다들 멋있는 마음을 가지고 들어온 것 같아 앞으로의 프리메드 활동들이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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